- 장편
- 범죄/미스터리
모방소녀
소향
수능날, 불의의 사고로 아빠가 의식을 잃었다.
3년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
'영리'가 꿈꾼 미래도 산산조각이 났다.
벼랑 끝에 선 '영리'에게
아빠의 고용주였던 거대 식품기업 회장이
상상해 본 적도 없는 제안을 한다.
"내 딸을 대신해 대리 수능을 치러.
서울대 합격증을 받는 순간 10억을 주지."
3년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
'영리'가 꿈꾼 미래도 산산조각이 났다.
벼랑 끝에 선 '영리'에게
아빠의 고용주였던 거대 식품기업 회장이
상상해 본 적도 없는 제안을 한다.
"내 딸을 대신해 대리 수능을 치러.
서울대 합격증을 받는 순간 10억을 주지."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