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you's Dre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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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작
  • 월요일
  • BL
이름뿐인 사이
신유리, 라비크
촉망받던 프로 복서에서 불법 격투 선수로 몰락한 단선의.
벼랑 끝에 선 그에게 한 남자가 파격적인 제안을 건넨다.

“섹스 한 번에 1억.”

지옥 같은 생활고를 끝낼 수 있다는 생각에 선의는 제안을 받아들이는데...

“저걸… 나보고 안으라고요?”
“저 새끼 데리고 꺼져.”

선의를 기다리는 건 숨 쉬는 것조차 힘겨워 보이는 재벌가 도련님, 지한영.

그러나 한영을 치료해 줄 수 있는 사람은
오직 '네임'으로 연결된 선의뿐이라는 게 밝혀지고
치료를 위한 섹스 계약은 무기한 연장된다.

단지 이름뿐이었던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사이가 될 수 있을까.
오픈일

2026-10-12

키워드
  • #성인
플랫폼
  • 리디 리디
작품 속 한마디 A word in the work
오늘 시합만 잘 치르면, 자유를 찾을 수 있어.
단선의
저걸... 나보고 안으라고요?
단선의
네임 용어로는 '치료', 시쳇말로 섹스라고 하죠.
유지환
도련님이 다 나으실 때까지 치료해 주시는 조건으로, 20억 드리죠.
유지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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